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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저희 바젤한인선교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OUR STORY

교회 역사 

- 2016 년 5 월 29 일 김명환 목사님을 모시고 26 인의 한인들은 처음으로 스위스 바젤의 Missionstr21, 교회당에서 기도모임*을 가지다. (* 실질적으로는 창립이었지만 당시 여건상 창립을 기도모임으로 명칭함)
- 2016 년 8 월 21 일에 바젤 한인 선교교회는 예배와 회의를 위한 설립 준비위원회*와 위원이 구성되다. (서기, 재정부,예배부, 친교부, 교육부)

( * 창립위원회와 위원의 명칭이 후에 설립위원으로 바뀜)
- 2016 년 5 월 29 일 부터 2018 년 3 월말까
지 바젤 한인 선교 교회는 김명환 목사님이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권선종목사, 송용우 전도사, 문재용 목사가 협동 사역자로 사역하다
- 2018 년 1 월 부터 7 월까지 김경희 목사가 한 달에 주 1 회 예배인도와 주일학교 봉사를 하다
- 2018 년 3 월 11 일 총회에서 설립 안건에 대해 찬 반 의견이 나뉘다.
- 2018 년 6 월 17 일, 김명환 목사가 임시 당회장 집회하에 김경희 목사가 2018 년 11 월 말까지 임시 담임자로 예배와 교회운영의 책임을 맡다.
- 2018 년 11 월 11 일, 김명환 목사의 임시 공동의회장의 집회하에 정관통과및 김경희 목사가 담임목사가 되다.
- 2018 년 12 월 30 일에 재직으로서 정홍준 안수집사, 이용옥 서리집사, 정형주 서리집사를 임명하다.
- 2019 년 1 월 20 일 바젤 한인 선교 교회 설립예배를 드리다.
2021년 4월 18일 교회 장소가 스위스 바젤 21 교회당에서 스위스와 독일 국경인Lörrach Stetten에 있는 요한네스 교회로 옯기다.

 

위치 및 지리적 특성

바젤한인선교교회는 스위스, 독일, 프랑스 3국이 접경하는 국경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독일, 프랑스에 거주하는 교민과 교포 2, 3세들이 모국어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설립 되었으며, 특정 교단과 교차를 초월한 초교파적 교회입니다.
스위스 바젤(Basel)과 독일 뢰락흐(Lörrach) 국경에 있는 독일요하네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스위스 선교단체인 바젤 Mission21의 예배당을 선교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회 비전

평신도가 지도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를 추구합니다. 각 성도가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일상에 적용하는 순종을 통해 삶이 예배가 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빛과 소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하여 삶의 참소망과 기쁨을 회복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자녀와 다음 세대가 그리스도인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성장하여 주의 나라를 위한 복음의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된 성도간에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며 감사와 기쁨, 행복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협력
바젤한인선교교회는 초교파 성격의 교회로 독일 개신교 연합 (EKD), 스위스 개신교연맹(SEK), Mission21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데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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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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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소개

경희 목사는 1982-1986년 한국 한신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1987년에 독일로 유학을 와서 1989-1996년에 칼스루에 대학 (Universität Karlsruhe) 에서 전공인 독문학과 부전공 철학, 사회학을

공부하고, 2006-2009년 프라이부르크 (Evangelische Hochschule Freiburg) 에서 신학과 종교교육학을 공부하였습니다. 2015-2017년 독일 바덴 주 정부 교회의 후원으로 목회 심리학을 공부하고,

독일 목회 심리학회의 전문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목회 심리학자로서 시스테미쉐 테라피를 통한 개인상담과 가족치료의 열매를 보는 것이 가장 커다란 보람입니다."

모태 신앙으로서 자라온 김경희 목사는 오랜 독일 생활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겸손, 사랑, 맑고, 바름의 목회자가 되는 소망을 품고 사역합니다. 칼 바르트(K.Barth), 슐라이어마허(F. Schleiermacher)와

디트리 본훼퍼(Dietrich Bohnhoeffer) 신학자를 좋아합니다.

목회 및 사역

2009년 독일 바덴 주 교회 (Landes Kirche Baden)로 부터 디아코닌 (Diakonin)으로서 안수를 받고,

칼스도르프(Karlsdorf), 노이트하르트(Neuthard), 훠르스트(Forst) 교회와

칼스루에란드(Karlsruheland)의 지역간사(Bezirksreferlent)로서 목회 활동을 하였습니다.

현재 라인펠덴(Rheinfelden) 도시에 있는 4개의 교회 (Evangelische Kirchengemeinde Rheinfelde: Christus, Paulus, Johannes, Peturs)에서 교육사역과 상담사역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2019년 12월 부터 바젤한인 선교교회의 담임목사로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 교육가로서 독일 학교에서 종교를 가르치고 있으며, 목회심리학자로서 정신 분석학적 시스테미쉐 테라피를 통한 개인및 가족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섬기는 분들

​김동열

집사

​정현주

집사

​권영숙

​권사

​서지훈 

선교사

이은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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